
인도네시아 청정 지역 다라칸에서 갓 잡은 싱싱한 백합만을 선별하여 살아있는 상태 그대로 담갔습니다. 한국인이 직접 운영하고 엄격하게 관리하는 위생적인 제조 환경에서 생산되어 온 가족이 안심하고 드실 수 있습니다. 백합 특유의 깊은 감칠맛과 탱글탱글한 식감이 살아있어 밥반찬이나 양념용으로 아주 좋습니다. 상품명: 백합 젓갈 (500g) 특징: 살아있는 다라칸 백합 사용, 철저한 위생 관리(한국인 기업 생산) 보관 방법: 수령 후 즉시 냉장 보관 해주시고, 장기 보관 시 냉동 보관을 권장합니다. 배송비 별도입니다. 도매가격 문의 환영합니다 댓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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