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지않는 당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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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은 시간이 지나도 불지 않고 퍼지지 않는 잡채를 만드는 식당 전문 비법을 소개합니다. 핵심은 당면을 미리 불리지 않고, 건당면 상태에서 양념물을 직접 흡수시키는 방식입니다.
주요 요리법 및 팁:
당면 조리법 (1:35 - 2:48): 당면을 불리지 않고 끓는 양념물에 바로 넣어 6~7분간 조리합니다. 이때 당면이 간장과 식용유를 함께 흡수하며 자체 코팅되어 불지 않는 상태가 됩니다.
목이버섯 활용 (2:51 - 3:03): 불린 목이버섯은 당면을 삶을 때 함께 넣으면 간이 배어 훨씬 맛있습니다.
마무리 과정 (3:06 - 3:32): 다 익은 당면은 소쿠리에 받쳐 양념물을 빼고, 참기름과 후추로 가볍게 향을 입힙니다. 이때 당면이 끊어질 수 있으므로 너무 많이 저어선 안 됩니다.
야채 준비 (3:35 - 4:13): 양파와 당근채는 맛소금과 후추로 따로 볶아 당면 위에 올립니다. 부추나 대파 같은 녹색 야채는 색 변화를 방지하기 위해 반드시 나가기 직전에 올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보관법 (4:45 - 5:09): 많이 판매되지 않는 매장이라면 잡채를 식힌 뒤 한 그릇 분량씩 소분하여 냉장 보관하고, 손님에게 나갈 때 전자레인지로 1분 30초 정도 데우면 방금 만든 것처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영상에서 소개하는 **불지 않는 잡채(오뚜기 자른 찰당면 1kg 기준)**를 위한 양념 재료는 다음과 같습니다 (1:53 - 2:14).
양념 재료:
물: 400g
진간장: 650g
흑설탕: 320g
식용유: 250g
카라멜: 22g
CJ 다시다: 16g
미원: 8g
조리 팁:
위 재료를 섞어 양념물을 만든 뒤, 끓어오르면 건당면 1kg을 바로 넣고 6분~7분 정도 조리합니다. 당면을 불리지 않고 양념물에 바로 익히면, 당면이 간과 기름을 함께 흡수하면서 코팅 효과가 생겨 시간이 지나도 잘 불지 않게 됩니다 (1:35 - 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