뎅기·장티푸스·말라리아 예방접종 꼭 맞아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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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장기 거주라면 일부는 강력 권장, 일부는 거주지에 따라 선택입니다.
꼭 챙기면 좋은 접종(장기 거주 기준)
· A형간염·장티푸스: 물·음식으로 감염되는 대표 풍토병으로 위험이 높습니다. 거의 필수로 보세요.
· B형간염·파상풍(Tdap)·MMR: 기본 성인 접종 상태 점검 후 보완.
· 광견병(Rabies): 발리 등 개·원숭이 접촉 위험 지역이나 장기 체류 시 권장.
· 일본뇌염: 농촌·1개월 이상 체류·야외활동 많으면 고려(2회 접종).
뎅기(Dengue)
· 방역이 어려운 도시 풍토병이라 위험이 실제로 높습니다. 타케다의 Qdenga(TAK-003) 백신이 인니에서 승인되어 접종 가능하며, 보통 0·3개월 2회, 대략 만 6~45세 대상입니다. 과거 감염 이력과 무관하게 맞을 수 있습니다.
말라리아
· 백신이 아니라 예방약(prophylaxis) 개념입니다. 자카르타 등 대도시는 위험이 낮아 상시 복용은 대개 불필요하고, 파푸아·동부(플로레스, 코모도, 칼리만탄 일부) 등 고위험지 여행 시에만 독시사이클린·아토바쿠온 등을 여행 전후로 복용합니다.
출국 4~8주 전 여행의학클리닉(자카르타 시내 여러 종합병원 트래블클리닉) 상담을 권합니다. 개인 병력·거주지·활동에 따라 항목이 달라집니다.
※ 제도·수수료·세율은 수시로 바뀝니다. 최신·정확한 내용은 관할 이민국·세무서·대사관/영사관 또는 전문가(회계·법무)에게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