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대상 강도·소매치기 다발 지역은 어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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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 강도보다는 소매치기·오토바이 날치기(begal/jambret), 취객·약물 이용 절도가 외국인 대상으로 흔합니다. 지역별로 보면:
자카르타
· 탐린·수디르만(Thamrin, Sudirman) 밤거리, 블록M(Blok M): 유흥가 주변 취객 상대 소매치기, 야바위·바가지.
· 코타 투아(Kota Tua), 재래시장(Tanah Abang, Pasar Baru), 앙콜(Ancol) 인파 밀집 지역.
· 트란스자카르타 버스·정류장, 코뮤터라인(KRL) 만원 구간에서 휴대폰·지갑 소매치기.
발리
· 쿠타·레기안(Kuta, Legian) 밤거리: 오토바이 가방 날치기, 렌트 오토바이 상대 절도.
· 스미냑·창구 ATM 부스(스키밍), 클럽 주변.
공통 주의
· 인도에서 걷거나 신호대기 중 오토바이가 가방 끈을 낚아채는 방식이 가장 많습니다. 가방은 차도 반대쪽·앞으로 메세요.
· 스마트폰을 손에 들고 통화·구글맵 보며 걷지 마세요. 대표적 표적.
· 심야 인적 드문 골목, ATM 단독 이용 자제. 되도록 은행·몰 내부 ATM.
· 저항하지 말고 물건을 포기하세요. 흉기·부상 위험이 더 큽니다.
· 그랩·고젝(Grab, Gojek) 차량 이용이 도보보다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