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권 구매 사기·가짜 비자 대행업체 어떻게 분별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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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권 사기와 가짜 비자·KITAS 대행업체는 한인 대상으로도 종종 발생합니다. 판별 포인트를 정리합니다.
항공권 구매 사기
· SNS·단톡방에서 "마일리지 특가", "시세보다 크게 싼 표"를 개인 계좌로 입금받는 방식이 전형적 사기.
· 공식 항공사 홈페이지·검증된 OTA(Traveloka, tiket.com 등) 또는 정식 여행사에서 구매.
· 결제는 카드로. 개인 계좌 이체를 요구하면 거의 사기(카드는 분쟁 시 취소 가능).
· 예약 후 PNR(예약번호)로 항공사 사이트에서 직접 확인되는지 체크. 확인 안 되면 가짜.
가짜 비자·대행업체 분별
· e-VOA/도착비자, KITAS 등은 절차가 정해져 있습니다. "돈만 주면 뭐든 해결"·"불법이지만 빨리"는 위험 신호.
· e-VOA는 반드시 공식 이민국 사이트(molina.imigrasi.go.id)에서 발급. 유사 도메인·대행 사이트가 웃돈을 붙입니다.
· 대행을 쓸 땐 사업자등록·오피스 실체·후기를 확인하고, 전액 선입금 대신 단계별 지급.
· 여권 원본을 오래 맡기거나, 계약서·영수증을 안 주는 곳은 피하세요.
· KITAS는 스폰서(회사) 기반이 정상. "서류 없이 KITAS 발급"은 후에 추방·입국금지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의심되면 대사관·정식 로펌/비자컨설턴트에 교차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