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TAS와 KITAP 차이, 무엇을 먼저 받아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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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는 항상 KITAS 먼저, KITAP은 나중입니다.
· KITAS (Kartu Izin Tinggal Terbatas, 임시체류허가): 보통 1년(또는 최대 2년) 단위로 발급·갱신하는 한시적 체류증. 취업·투자·가족·은퇴 등 목적별로 나옵니다. 처음 인도네시아에 정착하면 대부분 여기서 시작합니다.
· KITAP (Kartu Izin Tinggal Tetap, 영주체류허가): 5년 단위(사실상 갱신하며 장기 거주)로 훨씬 안정적. 재입국·행정에서 유리합니다.
전환 요건 (일반적 기준)
· 취업·투자자는 통상 KITAS를 연속 3~4년(보통 KITAS 3회 갱신) 유지한 뒤 KITAP 신청이 가능합니다.
· 인도네시아 배우자와의 결혼 KITAS는 더 빨라서, 통상 혼인 2년 정도 유지 후 KITAP 전환이 가능합니다.
요약: 신규 정착자는 KITAS부터. 조건을 채우면 KITAP으로 승격하는 구조이며, 목적별로 대기기간이 다릅니다. 신청 직전 최신 요건을 확인하세요.
※ 제도·수수료·세율은 수시로 바뀝니다. 최신·정확한 내용은 관할 이민국·세무서·대사관/영사관 또는 전문가(회계·법무)에게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