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T PMA 최소자본금 100억 루피아, 실제 납입은 얼마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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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혼동되는 두 개념을 구분해야 합니다: 투자계획액과 납입자본금입니다.
· 투자계획(총투자액): PT PMA는 일반적으로 KBLI(업종)·사업장 위치별로 100억 루피아(약 Rp 10 miliar) 초과 규모의 투자를 계획해야 한다는 기준이 널리 적용됩니다. 다만 이 금액에는 토지·건물 값은 제외하는 것이 통례이고, 여러 업종·장소면 그만큼 배수로 커집니다.
· 납입자본금(paid-up capital): 실무상 최소 자본금 요건도 상당액(수십억 루피아 수준)이 요구되어 왔습니다. 다만 실제 은행 계좌에 한 번에 예치·증빙해야 하는지는 시기·업종·담당관에 따라 운용이 달라져 왔습니다.
중요한 것은 이 수치들이 규정 개정과 실무 해석에 따라 자주 바뀐다는 점입니다. "실제로 얼마를 언제 넣어야 하는가"는 최신 BKPM 규정과 공증인·컨설턴트 확인이 필수이며, 인터넷의 과거 정보를 그대로 믿으면 안 됩니다. 자본금 미달·허위 신고는 이후 인허가·비자·청산 단계에서 문제가 됩니다.
※ 제도·수수료·세율은 수시로 바뀝니다. 최신·정확한 내용은 관할 이민국·세무서·대사관/영사관 또는 전문가(회계·법무)에게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