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개·고양이) 한국 반입 절차와 광견병 항체검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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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고양이를 한국으로 데려오려면 광견병 항체가 검사가 핵심이며, 준비에 최소 3~4개월 걸립니다. 인도네시아는 광견병 비청정국이라 절차가 까다롭습니다.
단계별
1. 마이크로칩 이식(ISO 규격 15자리). 반드시 백신·검사보다 먼저.
2. 광견병 예방접종(칩 이식 후 접종해야 유효).
3. 광견병 중화항체가(FAVN/RFFIT) 검사: 채혈해 공인 실험실로 보냄. 결과가 0.5 IU/ml 이상이어야 합니다. 한국은 채혈일로부터 일정 대기기간(통상 약 1개월 이상) 경과 후 입국을 요구합니다.
4. 출국 전 인도네시아 정부기관(Karantina/농림검역)에서 수출검역증명서(Health Certificate) 발급.
5. 인천공항 도착 시 농림축산검역본부에 신고·검역.
팁·주의
· 항체가 기준 미달·서류 미비 시 계류(격리) 될 수 있으니 여유 있게 준비.
· 항공사별 기내 동승/화물칸 규정, 케이지 규격, 더운 계절 운송제한을 미리 확인.
· 국제운송 전문 펫 릴로케이션 업체를 쓰면 비용은 들지만 서류 실수를 크게 줄입니다.
· 최신 요건은 출발 전 농림축산검역본부(QIA) 홈페이지·자카르타 현지 검역당국에 재확인하세요. 규정이 바뀔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