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올 7월 외국인 방문객 70만 육박… ‘관광 특수’ 속 현지 당국 단속 칼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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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PS 발표, 7월 외국인 입국자 전월 대비 15.34% 증가… 성수기 물가도 들썩
- 이민국 ‘다르마 데와타’ 단속 전개… 불법 취업·무면허 운전 등 불법 행위 강력 추방
- 관광청, 남부 쏠림 해소 위해 중·북부 외곽 관광 스팟 다변화 주력
발리가 올여름 본격적인 성수기 진입과 함께 대규모 외국인 관광객을 끌어모으며 완벽한 관광 특수를 누리고 있다. 다만 관광객 급증에 따른 물가 상승과 외국인 범법 행위가 잇따르자, 현지 정부와 사법 당국이 법규 위반에 대한 강경 대응 조치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