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11월 연료값 동결, 페르타막스 15,950루피아

추천 0

프르타미나 파트라 니아가(Pertamina Patra Niaga)는 11월 1일 현재 비보조금 연료 가격을 올리지 않았다. 회사 누리집 기준으로 자카르타의 페르타막스(Pertamax)는 리터당 15,950루피아, 보조금 휘발유 페르탈라이트(Pertalite)는 10,000루피아 그대로다. 셸(Shell)과 BP-AKR, 비보(Vivo)의 경유도 리터당 25,420루피아로 달라지지 않았다.

자카르타 기준 가격표

프르타미나는 보통 매달 초에 비보조금 연료 값을 조정해 왔다. 11월 1일 현재 그런 조정은 나오지 않았다. 아래 값은 모두 자카르타 기준이며 발리를 포함한 다른 지역의 값은 이번 보도에 담기지 않았다.

  • 보조금 휘발유 페르탈라이트 리터당 10,000루피아
  • 보조금 경유 바이오솔라(Biosolar) 6,800루피아
  • 페르타막스(옥탄가 92) 15,950루피아
  • 페르타막스 터보 19,600루피아
  • 덱스라이트(Dexlite) 23,700루피아, 프르타미나 덱스(Pertamina Dex) 25,200루피아

경유는 민간 주유소가 더 비싸다

경유 차량이라면 민간 주유소가 프르타미나보다 비싸다. 셸 브이파워 디젤, BP 얼티메이트 디젤, 비보의 디젤 프리무스는 모두 리터당 25,420루피아로 프르타미나 덱스보다 220루피아 높다.

휘발유는 BP 92와 비보의 레보 92(Revvo 92)가 16,130루피아로 페르타막스보다 180루피아 비싸다. 셸은 올해 초부터 휘발유 제품을 팔지 않고 있으며 경유만 자카르타와 반튼, 서자바, 동자바에서 판다.

다음 달 조정은 월초에 확인

가격표의 근거는 에너지광물자원부 장관령이 정한 기본가격 공식이다. 값이 한동안 그대로였다고 앞으로도 그렇다는 보장은 없다. 프르타미나와 각 민간 업체의 누리집에서 월초마다 새 가격이 올라왔는지 보는 편이 안전하다.

렌터카로 장거리를 달릴 계획이라면 휘발유차인지 경유차인지에 따라 리터당 단가가 크게 갈린다. 보조금 연료인 페르탈라이트와 바이오솔라는 비보조금 제품과 값 차이가 확연하므로 차종에 맞는 연료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다.

사진: 인도네시아의 프르타미나 주유소(자료사진) · Rafka Aditia · CC BY-SA 4.0 · 위키미디어 공용

댓글 (0)

로딩 중...